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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의 이해(4)
관리자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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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토와 천간의 관계

戊+甲
0 산위에 나무가 있는 형상을 이루며 이때의 무토는 나무를 키우는 임무를 가진다. 갑목은 많은 나무를 의미하기도 하기 때문에 산에 많은 나무가 있는 형국으로도 볼 수 있다.

0 경신금이 있으면 남명의 경우 갑목은 무토의 편관이어서 자식인데 경신금은 서리가 되어 갑목을 시들게하니 자식이 무력한 격이고, 여자일 경우는 관은 남편이고 경금은 상관자식이므로 자식으로 하여금 관인 남편이 서리맞은 나무처럼 된 상황이되어 자식과 남편 둘다 잘 될수가 없어 근심이 끊이지 않는다.


戊+乙

0 산 위의 심어진 화초나 푸른 꽃동산.

0 병화가 같이 나타나면 을목을 잘 키운 화기가 충분하므로 수려한 덕으로 예술가로서 성공은 하나 고생은 한다.(을목은 화초이므로 아름답기 때문에 미를 추구하는 예술가로 성공을 할 수가 있다.)


戊+丙

0 산 위에 태양이 떠있는 형상이며 나무를 키울 여건이 조성되어 있는 격이다.

0 갑목과 계수가 없고 병화만 있으면 병화가 인수이므로 학자나 교사 등의 직업을 가지고 초, 중년에는 무토 자신의 역할을 다 할수 있으나 중년이후에는 갑목이 없어 결실이 없는 격이니 고독하고 가난한 경향이 있다. (가을, 겨울로 가면 병화가 힘을 잃고 쓰임새가 적은 계절이 되므로 가을, 겨울은 중년, 말년으로 비유가 되므로 고독하고 가난한 경향이 있다.)


戊+丁

0 갑을목이 있고 지지에 화국을 이루면 불타는 산이 되니 쓸모없는 나무가 된다. 또 여름에 갑목이 있을 때 지지에 수기가 없으면 먹을 곡식이 타버린 것과 같아 먹을 것이 없다. 그런고로 사회나 가정생활에 어려움이 많다.

0 정화가 무토 옆에 있을 때에는 비록 갑목과 계수가 같이 있다 하더라도 불붙은 산에 계수가 불을 끄는 작용을 하고 불이 꺼져있다 하여도 한번 불이 난 산에는 나무가 잘 자라지 못하여 결실이 적게 되는 격이어서 비록 자신은 고관이 되어도 가문을 일으키는 정도까지는 안되고 평생에 결실을 얻기 힘드는 경향이 있다.


戊+戊

0 산이 겹쳐 있으니 첩첩산중이다.
戊 戊 戊 戊
0 0 0 0
[첩첩산중에 살아야하는 팔자이므로 수도인이나 화전민팔자가 되기 쉽다. 화일주가 아니면 무토는 중앙으로 본다.]
무토의 이해(5)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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